형천욱 / Hitel : s9440
|
|
들어가기 이번 호에서는 멀티미디어 관련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해보겠다. 예전에 "리눅스는 멀티미디어에 약하다"라는 말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필자가 이번 원고를 쓰는게 아주 힘들었는데, 어플리케이션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지난 호 까지는 대략 10개 이내의 어플리케이션만을 소개하였지만 이번 호부터는 보다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할 것이다. 만일 설명이 부족하다면 그에 따른 공백은 스크린 샷이나 URL 등으로 대치하도록 하겠다. 멀티미디어의 특성상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X 윈도우 상에서 동작한다. 하지만 콘솔이나 터미널에서도 동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소개하였으니 X를 돌리지 못하는 독자들도 한탄하지 말라. 이번 호는 사운드 파일 플레이어, 비디오 파일 플레이어, MP3 플레이어, CD 플레이어, 믹서 등으로 구분 지어 설명하였다. 주로 플레이어 중심으로 소개를 하였는데, 플레이어만도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한 회분의 분량에 다 실을 수 없다. 여기서 설명하지 못한 멀티미디어 관련 어플리케이션 즉, 이미지 관련 툴, 멀티미디어 파일 에디터/컨버터, 오쏘링 툴 등은 기회가 온다면 그때 다시 실어보도록 하겠다.
비디오(애니메이션, 사운드) 관련 RealPlayer 여러분이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리얼 오디오의 후속 버전이다. 처음에는 RealAudio 라 하여 사운드 파일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비디오 파일인 RealVideo 가 나옴에 따라 이 둘을 통합하여 RealPlayer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되었고 사운드 파일인 RealAudio 와 비디오 파일인 RealVideo를 둘 다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윈도우용은 RealPlayer Plus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나 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아직 맛을 볼 수 없다. RealPlayer의 최신 버전은 5.0이다. 상용 소프트웨어이지만 베타 버전은 공개하고 있고 여러분은 이걸 내려받아 쓸 수 있다. http://www.real.com
XAnim AVI, MOV 등의 비디오 파일과 GIF(87a, 89a), JPG 등의 이미지 파일, WAV, AU 등의 사운드 파일 그리고 MPEG 1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엄청난 프로그램이다. 예전부터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최신 버전은 2.70.7.0 이다. 대부분의 유닉스 및 리눅스 이외에 VAX/VMS, Windows 95/NT, OS/2 등에 포팅 되어 있다. 비디오 관련 파일을 볼 때에는 대부분 이 프로그램을 쓰고 이미지 파일을 볼 때 느려터진 XV 대신 이 프로그램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많은 확장자와 포맷을 지원하고 성능 또한 괜찮지만 아쉬운 점은 AVI 중에서 인디오 최근 버전(정확히 4.0)이상으로 압축한 AVI는 플레이할 수 없다. 예전 버전의 인디오 코덱으로 압축한 AVI는 볼 수 있다. 또한 원래는 메모리에 모두 로딩하고 나서 보여주지만 +f 옵션을 주면 486 급의 느린 컴퓨터에서도 아주 빠른 속도로 동시에 볼 수 있다. +Sr 옵션을 사용하면 화면 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 http://smurfland.cit.buffalo.edu/xanim/home.html
Mpeg TV Player MPEG 비디오 파일을 플레이한다. 비디오 시디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고화질의 비디오와 고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플레이 기능 외에도 볼륨/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 가보면 넷스케이프를 위한 플러그인과 개발자를 위한 SDK(Software Developer's Kit)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유닉스 및 리눅스에서 동작하며 비디오 시디를 볼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최신 버전은 1.0 이다. http://www.mpegtv.com
xmplay, xmpeg MPEG 비디오 파일(mpg, mpeg)을 플레이할 때 사용된다. xmplay는 파일 브라우저이고 xmpeg 은 파일 플레이어이다. 둘의 최신 버전은 1.1 이며 특별한 툴킷이나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닉스와 리눅스 그리고 대부분의 X 윈도우에서 돌아간다. http://www.powerweb.de/mpeg/xmplay.html
사운드 관련 KModplayer MOD 파일을 플레이할 때 사용된다. KDE 의 구성요소이며 최신 버전은 0.3.6 이다. MOD 이외에 플레이할 수 있는 사운드 포맷은 mod, s3m, stm, ult, xm, m15 이다. http://math.cornell.edu/~wuebben/kmod/kmod.html
KMid 미디(MIDI) 파일과 가라오케 파일(.kar)을 플레이하는 프로그램이다. 가라오케 파일을 플레이할 때는 프로그램에 가사가 디스플레이 되는데 리눅스 박스를 노래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KDE 의 구성 요소이며 최신 버전은 0.5.1 이다. http://www.arrakis.es/~rlarrosa/kmid.html
KMidi 미디 파일(MIDI)을 플레이할 수 있고 또한 미디 파일을 웨이브(WAV) 파일로 변환해 준다. KDE 구성요소이고 최신 버전은 0.3.2 이다. http://math.cornell.edu/~wuebben/kmidi/kmidi.html
Sound Studio 제목 그대로 스튜디오 급의 프로그램이다. 웨이브 파일(WAV), 오디오 파일(AU) 등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들 사운드 파일을 에디트할 수 있으며 다른 다양한 사운드 포맷으로 전환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자체 내장된 믹서를 이용할 수 있는데 내장된 믹서 또한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음악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도 있다. Tcl/Tk를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최신 버전은 1.0 이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사용자 가이드, 개발자 가이드 등의 레퍼런스가 충분히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http://www.elec-eng.leeds.ac.uk/staff/een6njb/Software/Studio/screens.html
MMaudio 오디오 파일(AU), 웨이브 파일(WAV), PCM 파일 그리고 MPEG-1을 플레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신 버전은 0.9.7이며 설치할 때 같이 제공하는 TTT 라이브러리를 함께 받아와 설치해야 한다. http://www.mpegl.de/unix.html
MP3 플레이어(MP3 Player) Cmp3, Kmp3, Gmp3, Xmp3play, Tk3Play 이 프로그램들은 이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서 설명할 mpg123 이라는 프로그램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이다. 즉 mpg123 에 다른 GUI 라이브러리와 기타 부가적인 기능을 붙인 것이다. Cml3는 mpg123에 curses 라이브러리를 입힌 것이며, Kml3는 ncurses 라이브러리, Gml3는 GTK를, Xmleplay는 Qt 라이브러리를 각각 입혀 사용자들이 원하는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Cmp3와 Kmp3는 콘솔이나 터미널 상에서 동작하며 Gmp3와 Xmp3play, Tk3play는 X 윈도우 상에서 동작한다. Gmp3의 경우에는 자체 믹서를 내장하고 있고 플레이 리스트, 곡목 설정, 앨범 관리 등의 기능이 제공되며 프로그램의 우드 무늬가 꽤 인상적이다.(무늬만 나무이다!) Xmp3play 는 브라우저와 플레이 리스트 등의 기능이 제공되며 FVWM ButtonModule 에 갖다 붙여 쓸 수 있다. Tk3play 는 Tcl/Tk 로 제작되었으며 TclX8.0 이 있어야 한다. 각 프로그램들의 가장 최신 버전은 1.2, 0.13, 0.07, 0.02.2, 2.0b 이다.(순서 순) 아래 Gmp3의 스크린 샷이 있다. http://nkk104.rh.psu.edu/cmp3/
X11Amp 여러분이 익히 잘 아는 프로그램일 것이다. 요즘 들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윈도우의 winamp와 모양이 똑같은 프로그램이다. 플레이 리스트, File Requester, Shading(프로그램의 main window가 title bar 모양으로 mini-mize 되는 것), 볼륨/밸런스 조절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최신 버전은 0.65r2 이며 다음 버전부터는 Wharf GUI, 이퀄라이저 기능이 지원될 것이다고 한다. http://www.x11amp.bz.nu
splay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maplay를 기초로 하여 제작된 프로그램이며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MPEG-1,2 layer 1,2,3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웨이브 파일(WAV)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은 0.8.2 이다. 주크 박스인 Mpd(MPEG-Audio Descripter)와 함께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http://adam.kaist.ac.kr/~jwj95
Sajber JukeBox 위에서 설명한 splay를 기초로 하여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GUI로 Qt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였으며 최신 버전은 1.08 이다. 플레이 리스트, Local/HTTP 파일 브라우저, 데이터베이스, 앨범관리 등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역시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다. http://kewl.campus.luth.se/~wizball/jukebox/index.html
LinuxMP3 Player 플레이 리스트가 지원되는 간단한 MP3 플레이어이다. GTK와 pthread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제작되었다. 최신 버전은 0.0.2 이다. http://www.algonet.se/~jonas_b/linuxmp3/
CD 플레이어(CD Player) GTCD GTK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CD 플레이어이다. 현재는 GNOME의 구성요소이다. GTK를 이용해서 그런지 인터페이스가 깔끔하다. CD 플레이어의 기본적인 기능(재생/멈춤/일시정지, forward/rewind, 선곡, 꺼내기, 트랙/시간표시 등) 외에 반복, 볼륨조절, CDDB 데이터베이스 기능 등이 지원된다. 최신버전은 2.1이며 요즘 들어 많이 사용하는 CD플레이어이다. 재생 중에는 플레이어의 크기를 mini-mize 시킬 수 있어 화면을 덜 차지하도록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원래는 TCD 인데 이것은 curses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였고 콘솔이나 터미널 상에서 실행할 수 있다. TCD 에 GTK 라이브러리로 GUI를 입힌 것이 바로 GTCD인데 X 윈도우 상에서 실행시키기 위함이다. http://flow.ml.org/
KSCD Qt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CD 플레이어이다. 현재 KDE의 구성요소이다. KDE에 KSCD가 있다면 GNOME에는 GTCD가 있다고 할까? GTCD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기능 외에 반복, 볼륨조절, CDDB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지원한다. 최신 버전은 1.0이다. KDE 와 함께 사용하다면 KPanel에 적재시켜 사용할 수 있다.(윈도우 95의 트레이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운드를 그래픽적인 효과로 나타내도록 하는 Magic 이라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http://math.cornell.edu/~wuebben/kscd/kscd.html
xmcd 모티프를 이용하여 제작된 CD 플레이어이다. CD 플레이어 치곤 엄청나게 많은 기능과 옵션을 제공하는데 과연 필요할지 의문이다. CD 음악 듣는데 무슨 전문가가 있나? 기본적인 기능 외에 볼륨/밸런스 조절, 멀티 디스크 체인지, CDDB 데이터베이스 기능 등이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옵션과 기능이 있다. 온라인 도움말 기능을 지원한다. 최신 버전은 2.2 patch level 1이다. http://sunsite.unc.edu/~cddb/xmcd/
WorkMan 소니 워크맨과는 전혀 상관없는 프로그램이다. 예전에 슬랙웨어 배포판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던 프로그램이다. XView를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필자가 Xview라이브러리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프로그램이다. 기본적인 기능 외에 볼륨 조절, 데이터베이스 기능이 지원된다. 예전에 많이 사용되었던 프로그램이지만 슬랙웨어가 점차 퇴보되고 레드햇을 많이 사용함에 따라 사용 빈도가 줄어든 비운의 프로그램이다.(레드햇에는 XView 라이브러리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최신 버전은 1.3이다. http://auriga.atnf.csiro.au/library/COMPUTING/workman/index.html
ASCD와 WMRack 48*48 픽셍의 아주 작고 귀여운 CD 플레이어다. 애프터 스텝의 Wharf나 윈도우 메이커의 Dock에 갖다 붙여 쓰는 프로그램이다. 작은 만큼 기능이 제한 되어있는데, ASCD는 CD 플레이어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을 제공하고 WMRack은 기본적인 기능 외에 밸런스/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약간의 믹싱 기능이 있다. ASCD는 믹싱 프로그램인 AS-Mixer와 함께 쓴다면 더 좋을 것이다. 두 프로그램의 최신버전은 0.4 그리고 1.0b3 이다. http://www.dev-com.com/~newmedia/afterstep/starter.shtml
믹서(Mixer) Gmix(2) 여기서 2가 뜻하는 것은 버전이 아닌 Gmix의 또 다른 이름을 뜻한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알겠지만 Gmix라는 프로그램이 두 개가 있다. GNOME의 구성요소이며 믹싱 프로그램으로 상당히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밸런스 조절, 볼륨/저음/떨림 조절, 신서사이저, CD 볼륨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입출력 Gain 조절, 이퀄라이저 등을 지원한다. 한편 사운드 카드마다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므로 좋은 사운드 카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더욱 빵빵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최신 버전은 3.0 이다. http://www.gnome.org/
Gmix(1) GNOME 구성요소로 믹싱 프로그램이다. 위에서 설명한 Gmix(2) 보다 간단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밸런스 조절, 볼륨/CD 볼륨 조절, 신서사이저 등의 기능이 있다. 최신 버전은 2.0 이다. http://www.gnome.org/
xmmix 위에서 설명한 xmcd와 같은 곳에서 나온 믹싱 프로그램이다. 역시 모티프를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xmcd 와 같이, 많은 기능들이 제공된다. 밸런스 조절, 볼륨/저음/떨림 조절, 신서사이저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입출력 Gain 조절, PCM 조절,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온라인 도움말이 제공되며 최신 버전은 1.2 patchlevel 2 이다. http://sunsite.unc.edu/~cddb/xmmix
AS-Mixer 애프터 스텝의 Wharf나 윈도우 메이커의 Dock에 갖다 붙여 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최신 버전은 0.5 이다. ASCD나 WMRack 과 함께 쓴다면 작지만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아주 간단한 믹싱 프로그램으로 스피커 볼륨, CD 볼륨, PCM 볼륨만을 조절할 수 있다. http://www.via.ayuda.com/~smw/afterstep/starter.html
OSSMixer 와 kmix OSSMixer는 기본적인 오디오 믹서 프로그램이며 최신 버전은 1.0 이다. 또한 kmix는 리눅스 사운드 드라이버(OSS)를 위한 간단하지만 꽤 쓸 만한 믹서 프로그램이다. 최신 버전은 0.53이다. 둘 다 KDE 구성 요소이다. http://www.kde.org
콘솔(또는 터미널) 용 프로그램 WavPlay 1.0 웨이브(.wav) 파일 플레이어이다. X 용으로는 "xltwaveplay"가 있는데 모티프나 레스티프가 있어야 한다. http://www.ica.net/pages/wwg
WorkBone 예전에 슬랙웨어 배포판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던 CD 플레이어이다. 키패드로 간단히 조작할 수 있다.
cdp(cdplay) 래드햇 또는 알짜 배포판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CD 플레이어이다.
TCD 2.1 위에서 설명한 GTCD 의 콘솔용 버전이다. curse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콘솔이나 터미널에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나타낸다. http://flow.ml.org/
aumix 콘솔 상에서 커맨드 라인 또는 스크립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오디오 믹싱 프로그램이다.
TPLAY 0.5 웨이브 파일(WAV) 과 오디오 파일(AU) 그리고 PCM 오디오 파일을 플레이하는데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최신 버전은 0.5이다. 설치할 때 POSIX 쓰레드(pthread library)가 필요하다. http://www.ee.tut.fi/~karvinen/tplay.htm
mpg123 0.59k mpg123는 MPEG 1.0/2.0 오디오 플레이어이다. 쉽게 말해 mp3 플레이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콘솔이나 터미널 상에서 동작하지만 많은 프로그램들의 모태가 되어 여러 가지 버전으로 파생되었다. http://mpg.123.org
이상으로 멀티미디어 관련 어플리케이션들을 전부는 아니고 절반정도는 소개해보았다. 대략 37개의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해 보았는데 이들 외에도 더 있으므로 독자 여러분들도 스스로 찾아보기 바란다.
한편 이번 호부터 글의 전개 방식이 약간 바뀌었는데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정보가 되었기를 바란다. 다음 호에는 시스템 쪽으로 들어가서 백업 및 압축관련 툴 등을 소개해 볼까 한다. 그럼 다음 호가 나올 때까지 여러분 안녕...
|